이야기
Geschichten
독일에서 온 이야기
저희가 파는 음식이 어디서 왔는지,
그리고 저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적어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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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의 내력
사우어크라우트는 왜 배를 탔을까
소세지 옆에 늘 놓이는 그 신 양배추 이야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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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온 이야기
저희 소세지는 왜 두꺼울까
쉬운 길이 몇 번 있었는데, 그때마다 가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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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의 내력
저희 가게에 왜 커리부르스트가 있을까
저희가 온 동네에서는 이게 특별한 음식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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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의 내력
맥주잔은 무엇을 지키던 그릇일까
장식이 아니라 사람을 지키려고 쓰던 그릇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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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온 이야기
저는 왜 치과를 그만두고 소세지를 만들까
하는 일은 바뀌었지만, 지키려는 것은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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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의 내력
슈니첼은 돈까스와 무엇이 다를까
가장 큰 차이는 고기가 아니라 튀김옷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