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야기 Geschichten 독일에서 온 이야기 저희가 파는 음식이 어디서 왔는지,그리고 저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적어 둡니다. 음식의 내력 사우어크라우트는 왜 배를 탔을까 소시지 옆에 늘 놓이는 그 신 양배추 이야기입니다. 우리가 온 이야기 양 내장을 구할 수 없어서 쉬운 길이 하나 있었는데, 그걸 쓰지 않기로 한 이야기입니다. 음식의 내력 커리부르스트는 왜 루르의 음식인가 저희가 온 동네에서는 이게 특별한 음식이 아닙니다. 음식의 내력 맥주잔에 왜 뚜껑이 있었을까 가게 이름이 ‘맥주잔’인 이유이기도 합니다. 음식의 내력 슈니첼은 돈까스와 무엇이 다를까 가장 큰 차이는 고기가 아니라 튀김옷입니다.